찬바람 부는 11월/막바지 감수확인 한창입니다~


심산유골 산골에 감수확이 한창이예요 차가 들어갈수 없는 험한 산지에 고목 감나무들이 위치하고 있어 사람손으로는 딸수가 없습니다.



자연이 키운 먹시감! 시골의 정까지 함께 드세요~


먹시감이예요 저희 고장에서는 야산이나 밭언저리에서 쉽게 볼수 있는 감나무입니다. 먹물을 뿌려놓은듯하다고 해서 먹시감이라고 합니다.



20년 이상 고목이 키운 대봉감이 주렁주렁~


대봉감이 수확을 앞두고 있어요 요며칠 서리가 내려서 감이 더욱더 빝깔좋게 익어가고 있어요 이제 곧 있으면 본격적으로 수확할 예정이고 다음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