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쌀/잡곡/견과류

[] [산지직송]장영수님의 달고 아삭한 보은 황토대추/생대추/건대추/대추칩/말린대추/사과대추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산지직송]장영수님의 달고 아삭한 보은 황토대추/생대추/건대추/대추칩/말린대추/사과대추
재배농장 두드림농원
원산지 충북 보은
판매가 54,000원
적립금 500원 (1%)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사용후기 1
구매방법

배송주기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상품구성

옵션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산지직송]장영수님의 달고 아삭한 보은 황토대추/생대추/건대추/대추칩/말린대추/사과대추 수량증가 수량감소 (  5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상품상세정보








대추는 전국에서도 충북 보은이 제일이로다!


최근 보은 대추가 새롭게 대추명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보은은 품질좋은 대추가 재배되는 곳으로 일찍부터 이름을 알려 왔는데요.
보은은 속리산 주기를 따라 분지형태의 땅은 황토기운이 많고 물빠짐이 적당해 대추가 자라기 좋은 자연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일교차도 크고 일조량도 풍부해 당도도 높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맛있는 대추가 생산되게 되지요.

실제로 허균의 [도문대작]에서는 '전국에서도 보은대추가 제일 좋고 맛도 달다.'라는 기록하고 있으며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람지에서도 보은대추를 으뜸으로 꼽고 있을 정도로 명품 대추산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달고 맛있는 명품대추를 키우는 땅,충북 보은


충북 보은은 옛부터 전국 최고의 대추를 생산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대추는 지역마다 생김새와 맛이 조금씩 달라 대추앞에 지명을 붙이게 되는데요. 이중에서도 보은대추는 당도가 일반 과일보다도 높고, 아삭함 식감이 뛰어나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곳 대추명산지 보은에 가을이 오면 대추나무의 대추들이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충분한 일조량과 일교차가 큰 기후는 물론이고 건강한 황토땅이 기르는 자연의 선물이지요.


최고 35브릭스, 과일보다 달고 맛있는 보은대추


일반적으로 맛있는 보은대추는 당도가 30브릭스(Brix)정도 된다고 합니다. 과일의 당도를 재는 브릭스는 20브릭스만 되어도 달다는 표현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곳 농원에서 수확후 측정한 대추 브릭스가 최고 35브릭스까지 기록했으니 달고 아삭한 맛은 오팜지기도 반할 정도였지요.



달고 맛있느 보은대추의 비결! 비가림시설에서 재배합니다.


비가림시설은 기상변화로 인한 낙과나 강한 태양으로 인한 열과를 예방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지만 이 덕분에 당도도 올라가게 됩니다. 시설투자와 관리는 비용도 제법들고 손도 많이 가지만 보은대추의 맛을 들이는 노하우 중 하나이지요.


풀이 자라는 대추밭, 게으른 농부의 땅에는 건강한 대추가 자라고 있습니다.


말끔해야 할 대추밭에 여기저기 잡초들이 올라옵니다. 농부는 어디 있는걸까요? 풀이 자라는 대추밭은 농부의 신념이기도 합니다. 매일 예초기를 들고나와 한바탕 전쟁을 치루어도 내일이면 다시 올라올 잡초들이지요.
그래도 제초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초제 한 방울이 나무에 스며들고 다시 대추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게으른 농부의 대추밭. 사실은 가장 부지런한 농부의 대추밭이기도 합니다.



GAP인증(제1006916호)으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보은대추를 기릅니다.


우수 농산물 관리인증인 GAP인증은 안전하게 재배하는 생산단계 부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 걸쳐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관리되고 있는 인증제도입니다. 이곳 농원에서는 GAP인증(제1006916호)을 획득하고 수확 후 포장 판매까지 안전한 명품 보은대추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겨울이 미처 떠나지 못한 밭에 농부는 이른 봄을 준비합니다. 다행히 며칠 포근한 날씨에 꽁꽁 얼었던 땅이 녹아 퇴비도 준비하고 아직 여린 대추나무들도 심고 전지작업도 준비하지요.



화창한 봄이 오면 어느새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들을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튼실한 대추들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지요.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으니 잡초와의 전쟁은 필수입니다. 예초기를 들고 한바탕 씨름을 하고 나면 며칠뒤 다시 잡초들이 쑥쑥 올라오지요. 매년 번거롭지만 건강한 대추나무를 키우기 위한 농부의 또다른 고집이기도 합니다.


대추꽃이 지니 어느새 방울만한 대추들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대추들도 대견하지만은 그 뒤에 천연덕스럽게 자리잡은 청개구리 한 마리가 농부의 눈에 띕니다. 동색이라 잘 숨은 줄 안심하는 청개구리를 보며 농부도 바쁜 손을 놓아봅니다.


초록색으로 싱그럽던 대추들이 가을이 오면 보석처럼 알알히 익어가는 풍경이 또 장관입니다. 자연은 대추를 키우고 세월은 대추를 완성합니다. 농부에게 가을은 수확 이상의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이지요.


보은대추는 식감과 당도가 좋아 사과대추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합니다. 최근에는 생과를 차즈시는 분들도 많지요. 생과는 건대추와는 또다른 싱그러운 매력이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이 있지요.


대추수확은 일일히 수작업으로 진해됩니다. 생과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흠집난 대추를 보내드리면 안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정성으로 수확한 대추 생과는 다시 선별해 품질좋은 생과를 포장하게 됩니다.


수확한 대추를 재어보니 제법 튼실합니다. 한 나무에서 열린다고 모두 같은 크기는 아니지만 평균적인 사이즈의 대추입니다. 제법 모양도 실하고 중량도 나가는 대추인데요. 대추포장은 키로수가 동일하더라도 사이즈에 따라 구성과 가격차이가 나게 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 해 동안 대견하게 잘자라준 대추를 포장하고 이제 고향을 떠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포장을 끝내고 나면 한 해의 농사일들이 떠오르게 되지요. 정성을 들인 만큼 잘 자라준 대추에게 감사한 마음까지 들게 됩니다.


간식대용으로도 훌륭한 대추칩입니다. 수확한 대추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선별해 그대로 말린 자연의 맛이지요. 대추의 당도자체가 높아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이 어르신들은 물론이고 요사이는 아이들에게도 인기입니다. ^^


'그림같은 귀농은 없다.' - 현실속 행복을 가꾸는 농부 장영수씨.


바쁘게 살던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한적한 보은 시골마을에 정착한 지도 제법 세월이 흘렀습니다. 바쁜 도시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자연은 동경이 되고 흙을 밟고 사는 것은 때론 로망이 되기도 하지요.
언뜻 보면 이제 보은사람이 된 장영수 농부도 그 꿈을 이룬 사람중 하나인지 모릅니다.

"귀농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농촌생활을 모르던 시절에는 서툰 것 투성이인데다 농사를 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도시생활 이상의 어려움과 직면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귀촌과는 확실히 다른 이야기구요."

귀농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그는 이전보다 더 열심히 뛰었습니다. 모르는 것은 묻고 교육현장을 찾아가는 나날들이였지요. 이제 제법 농부소리를 듣는 세월이 되니 '조금은 행복한 귀농생활'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흙을 밟고 만지고 사는 삶이 저에게는 또다른 행복입니다. 멋진 풍경만 보고 살려면 농부가 될 수 없지요. 대추 한 알을 수확하는 기쁨을 알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 왔어요."

조금 불편하고 손이 가지만 제초제없이 건강한 농사를 고집하는 것도 그 이유입니다.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는 것이 행복이라면 농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지요.

도시서 내려 온 그는 이제 농부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꿈을 가꾸는 농부는 오늘도 건강한 흙속에 꿈을 심고 있습니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문의

오팜 고객센터 02-571-6569~8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상품사용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평점
1 만족 HIT 네이버 페이 구매자 2020-04-11 03:15:53 422 5점

상품후기쓰기 모두 보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1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