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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잎차 선물세트 (감잎차 2개)
 
 판매가 :  26,000원
 적립금 :  200 (1 %)
 재배농장 :  영농조합법인 동상면사람들
 원산지 :  전북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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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감잎차 추출물의 효능 검증 연구 ]
 
 

 
출처 :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감잎차의 비타민C, 레몬의 20배나 많다!

감잎은 예부터 한방에서는 한약재로 사용해왔으며, 6월 경에 채취한 어린 감잎은 덖고 말리는 제다(製茶)과정을 거쳐 차로 만들어 선조들도 즐겨마시던 전통차이기도 합니다.
감잎에는 비타민 A,C,P등 다양한 유효성분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주목해볼 수 있는 성분은 비타민C로 레몬의 20배, 귤의 40배 이상이 함유되어 있어 최근에는 건강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감잎의 비타민, 차로 음용하는 것이 좋아!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잎, 그렇다면 감잎의 유효성분은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바로 차로 우려내서 마시면 좋은데요. 다행히도 감잎속 비타민C는 열에 잘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차로 우려내서 따뜻하게 마시거나 차로 끓여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물 대신 수시로 음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감잎차,5~6월 채취한 어린 감잎이 최고!

감은 가을에, 감잎은 초여름에 채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5~6월 경에 채취하는 햇 어린 감잎은 감잎차로 만들기에 최상의 감잎으로 여겨집니다.
어린 감잎을 채취해 덖어 차로 만들어 우려냈을 때 다른 계절보다도 초여름 채취한 감잎차가 달고 부드러우며 은은한 향을 품고 있습니다. 또한 초여름 감잎에는 비타민C와 탄닌 성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초여름 감잎을 최고의 감잎으로 여기는 것이지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동산면,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고즈넉한 마을입니다.


▲대대로 감농사를 이어 온 이곳은 왕실에 진상하던 고종시를 생산하는 유명한 고장이기도 합니다.

고종황제께 진상하던 최고의 감, 고종시가 자라는 마을

옛부터 감은 동상면을 대표하는 특산품입니다.
특히 이곳의 자라이기도 한 고종시는 씨가 없고 과육이 풍부하면서 당도도 높아 고종황제에게 진상되기도 했던 명품 감이기도 하지요. 고종시는 옛부터 밭에서 기르는 감이 아니기도 합니다.

산에서 자생하는 고욤나무에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접을 하여 자라는 산중 시골 감나무이지요. 깊은 산중에서 스스로 자라는 감나무이기에 약을 치고 인위적으로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살아나가는 지혜를 갖고 있는 우리네 감나무입니다.
이 마을의 고종시 나무들의 수령이 대부분 100여년 이상인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닌 것이지요.


▲신록이 푸르른 6월, 어린 감잎 수확이 시작됩니다.


▲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깊은 계곡에서 자란 여린 감잎만 채취하고 있습니다.


▲ 한잎한잎 감잎을 선별해 좋은 품질의 감잎차로 만들게 됩니다.


동성산 깊은 계곡의 6월, 어린 감잎 수확이 시작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감잎은 5~6월 햇 여린 잎으로 채취해 차로 덖어야 달고 부드러운 맛이 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린 잎이 나는 6월이 되면 감잎 수확이 시작됩니다.
차를 만들 때에는 잎을 세척하지 않고 차로 덖기 때문에 깨끗한 잎으로 수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동성산 깊은 계곡에서 자라고 있는 감나무의 여린 잎으로 수확하고 있습니다.

감잎 수확이 끝나고 가을이 되면 노오랗게 잘 익은 감 수확으로 마을은 더욱 분주해집니다. 이처럼 이곳의 감은 마을의 주요 생산품목이자 선조 대대로 마을을 지탱해 준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요.





▲감잎차와 감식초는 농장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감잎은 전통 방식에 따라 가마솥에 덖고, 비비고, 말려 감잎차로 재탄생되어 집니다.

수확한 감과 감잎은 감식초와 감잎차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최근 건강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부님의 감잎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감잎 특유의 향과 맛을 그대로 차로 담기 위해 전통방식 그대로 잎을 가마솥에 덖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잎을 덖고 말리기를 수차례 거쳐야지만 최상의 감잎차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감식초 역시 건강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건강음료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이곳 마을에서는 집집마다 담그던 가정집 식초중 하나였습니다. 좋은 감이 지천이니 식초를 담그는 원료로 가장 적당하였고, 집집마다 손맛을 더해 천연발효 감식초를 만들어 왔습니다.


▲유승정 대표는 이곳 천연발효 감식초를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집집마다 전통적으로 감식초를 만들던 것은 오래된 일이지만 이 마을의 감식초를 전국으로 알린 것은 유승정 대표와 젊은 농부들의 뜻이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1987년부터 본격적으로 천연발효 감식초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니 제품화한 것은 아마도 전국 최초일테지요.

'감식초 만드는 일이야 어렵지 않지만 제품으로 만들고 홍보하는 일은 모르는 것 투성이던 시절이지요. 처음에는 우유병에 담기도 했어요.^^ 대량생산하는 것은 엄두도 못냈지요. 적자도 계속됐구요. 생각해 보니 세월도 꽤 흘렀네요.'


▲전북 농식품 및 아이디어 가공제품 콘테스트에서 아이디어 가공제품 [대상]도 수상했습니다.


▲대량생산을 위해 HACCP인증을 받은 위생가공시설도 마련했다.


2000년대 초부터 웰빙 바람이 불면서 시골마을 천연발효 감식초와 감잎차는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소량으로 생산하던 감식초와 감잎차는 물량을 대지 못할 정도로 팔려나가기 시작했지요. 오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세월이 쌓여 현재는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고 HACCP인증 받은 위생 생산시설에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농부님이 추천하는 감잎차 먹는 방법]


[준비재료 : 찻잔 또는 다기,감잎차,따뜻한 물]

1/찻잔이나 다기에 감잎차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1인 기준 2~3티스푼 정도 사용하시면 됩니다.)

2/70~80℃온도의 물을 부어 1~2분 정도 우려내서 드시면 됩니다.
(여름에는 냉장 보관해두시고 시원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Tip. 다기나 찻잔을 먼저 따뜻한 물을 부어 데운 후 감잎차를 넣어서 우려내시면 그릇의 냉기를 없애주고, 더욱 은은한 향으로 차를 드실 수 있습니다.


[감잎차 영양성분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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