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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원액,매실청 900ml 1병 (유기농 황매실 사용)
 
 판매가 :  15,000원
 적립금 :  100 (1 %)
 재배농장 :  동심결농원
 원산지 :  경북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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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은 여름을 대표하는 건강과실 중 하나입니다.
예로부터 이마때 수확되는 제철 매실을 발효해 여름을 이기는 건강음료로 활용해 왔는데요.
제철맞은 매실의 건강한 변신을 소개합니다~


하동매실 좋은건 다들 아시죠?


경남 하동은 북으로는 지리산을 남으로는 남해바다와 접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섬진강을 경계로 두어 산과 바다, 강을 모두 안고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옛부터 청정한 자연조건으로 먹거리가 풍부하고 다양한 특산품이 나기로 유명하지요.


매실은 바로 이 지리산 자락에서 자라는 하동의 특산품중 하나입니다. 특히 토종 하동매실은 청매실이라 불리며 오래전 부터 재배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열매는 작지만 매실특유의 향이 강하고 약성이 높아 좋은 매실로 평가받고 있지요.
최근에는 이러한 하동매실의 특성을 이용한 매실원액, 매실청,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매실고추장 등 다양한 매실 가공식품이 개발되어 한층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매실원액, 왜 유기농 매실이 좋을까요?


매실원액이나 매실청, 매실엑기스는 모두 설탕을 촉매재로 수 개월 발효하는 식품입니다.
시고 단단한 매실의 맛을 줄이고 매실의 좋은 성분을 효율적으로 추출하기 위한 방법이지요.
이렇게 매실을 통째로 넣어 발효하는 방식을 사용하므로 매실이 안전할 수록 좋은 것은 단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유기농농법은 농약이나 제초제는 물론 화학성분이 들어간 비료까지 일체 사용하지 안는 자연순환농법을 이야기 합니다.
퇴비를 만들고 미생물을 발효해 비료를 사용하는 일은 번거롭지만 그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하동매실을 기르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방호정 농부님의 유기농 하동매실은
매년 매실원액과 매실청, 매실엑기스로 만들어 집니다.
농부가 기르고 만드는 하동매실의 변신을 소개합니다.


농약과 화학비료도 없는 유기농 매실을 키우고 있습니다.


하동매실은 농약이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화학적인 성분이 들어 있는 화학비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땅을 살리고 생명들이 어우러 지는 자연순환농법을 지켜 매년 유해성분없는 건강한 하동매실을 키우고 있습니다.


솔잎 한방약재를 먹고 자라는 약이 되는 매실입니다.


하동매실은 솔잎추출물과 한방약재를 먹고 자라는 약이 되는 매실입니다. 농약이나 해충을 죽이는 약을 치지 않다 보니 매실나무 스스로 건강해 져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매년 한방약재로 천연 영양제를 만들어 살포하고 매실나무를 튼튼하게 기르는 것이 농부의 가장 큰 일이기도 합니다.


청매실이 익어 당도와 향이 깊어지는
황매실로 매실원액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통 매실원액과 매실엑기스, 매실청을 담굴때는 청매실을 사용하시는 데요. 청매실은 가장 먼저 수확해 신맛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농장에서는 청매실이 익어 황매실이 되면 수확해 원액을 만들고 있는데요.
청매실의 건강한 성분은 그대로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구연산 함량이 한층 높아질 뿐 아리나 맛이 부드럽고 향이 깊어 한층 맛있고 건강한 매실원액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첨가물없이 2년이상 자연숙성하는 매실원액, 엑기스입니다.


보통 가정에서는 6개월에서 많게는 1년 정도 숙성발효해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다 맛있고 건강한 매실원액을 만들기 위해 농장에서는 2년 숙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20여 일 매실과 설탕이 만나 성분이 추출되면 다시 원액만 걸러 2년 숙성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숙성된 매실원액은 맛이 부드럽고 약성이 좋은 매실엑기스로 탄생하게 됩니다.


농부의 이름을 담은 특허받은 황매원입니다.


유기농 한방 황매실로 2년 숙성 매실원액을 만들기 위해 실패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세월동안 쌓아 온 노하우로 현재의 황매실원액을 만들게 되었지요. 그래서 농부의 이름을 건 '호정황매원'을 상표특허내고 농부의 정직한 자부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직접 매실원액을 만드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농부님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보통 매실원액, 매실엑기스, 매실청을 만들때는 청매실을 준비하시는데요. 청매실은 완전히 익은 매실이 아니어서 신맛이나 풋내가 강한 편입니다. 반대로 황매실은 청매실이 익게 되면 노란빛을 띠며 구연산 함량이 높아지고 향이 강해지면서 맛도 부드러워지는 특성이 있어 황매실로 담그시면 더욱 좋습니다.

[재료준비]

친환경 유기농매실 10kg, 황설탕 10kg, 유리병


① 매실에 꼭지가 달려있다면 손으로 톡톡 매실 꼭지를 제거해주세요. 이쑤시개로 꼭지 밑을 따주면 더 쉽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꼭지손질을 마친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 해주세요~


② 씻은 매실은 채반 등에 밭쳐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 후 준비한 유리병 바닥에 깔릴 정도로만 담아주세요.
(유리병은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뜨거운 물에 굴려 살균 과정을 거쳐주시는 것이 좋아요!)
③ 매실 위에 매실과 동일한 양으로 설탕을 골고루 부어주세요.


④ 설탕 위에 다시금 매실을 바닥이 가려질 정도로만 넣은 후 매실을 병에 넣어주세요. 그렇게 매실과 설탕을 번갈아 가며 켜켜이 유리병에 담아주시면 됩니다.
⑤ 마지막 설탕을 유리병 가득 담아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해주신 다음 밀봉해서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에서 3개월간 발효시켜주시면 매실엑기스 완성!


⑥ 물이 생긴다면 한 번씩 내용물이 잘 섞일 수 있도록 섞어주시면 좋습니다.
⑦ 3개월의 발효과정을 거치고 난 후 매실과 원액은 분리해 원액만 냉장보관하신 후 희석해 음용합니다.


강산이 3번이나 바뀐 세월입니다.
그 세월동안 농부는 지리산 자락 정직한 농심을 일구어 왔습니다.


40여년 지켜 온 장인의 하동매실을 이어받다.


본래 지리산 자락에 하동매실을 심은 것은 장인어른입니다. 길도 없는 첩첩산중 험한 산자락에 밭을 일구고 매실나무를 심으며 좋은 매실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 오셨지요. 그 매실을 사위인 방호정 농부님이 이어 온지도 30 여년입니다.
장인의 매실농사까지 어림잡으면 70여년이 넘은 셈이지요.

'농가의 소득수준을 높히려면 좋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올려야 한다.'
처음 매실농사를 짓게 된 사위의 열정은 친환경농법으로 이어졌습니다.


유기농 하동매실, 열정을 기르다.


그 시작은 농약과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매실을 기르는 것이었습니다.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는 농가의 소득창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첫걸음이기 때문이지요. 깊은 지리산 자락, 하동매실은 농부의 열정의 시작이었지요.


유기농 황매실원액,무유황 한방 발효곶감,
농가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다.


제대로 기른 농산물은 다시 제품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실과 매실원액 등의 제품가공부터 하동의 특산품중 하나인 하동감으로 만드는 무유황 곶감, 발효곶감 등이 바로 농부의 연구결과입니다.
제대로 기른 먹거리를 남들보다 좋은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이지요.


천기누설이 소개한 농부의 발효곶감, 세간의 화제가 된다.


최근에는 그동안 농부의 경험을 토대로 개발해 온 '대본발효곶감'이 천기누설과 방송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그저 특이한 곶감이지만 농부에게는 오랜 세월 연구하고 고민해 온 곶감이기도 하지요.


그간의 노력을 인전받아 신지식인농업인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장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자연을 살리고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기르는 것이 시작이었지요.


농부, 바른 가치를 지키는 사람


농부는 생각합니다.
'농업의 희망은 포기하지 않는 농부의 정직한 마음에 있다.'고.
그래서 올해도 건강한 매실 정직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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