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고,볶고,마시고! 무농약 감귤껍질의 무한변신!


무농약 감귤껍질은 작년에 수확한 귤껍질을 말려서 만든 것이다. 올해처럼 비가 많고 습도가 많은 날에 귤껍질을 말리는 것은 엄청 힘들다. 겨울에 말린 무농약 감귤껍질을 장마가 시작 되기전 그리고 장마가 끝난 후 이렇게 해서 3번이나 말렸다. 그래서 무농약 귤껍은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날 정도로 씹힌다.



태풍에 떨어진 초록귤/100% 귤효소로 새롭게 재탄생 하다!


비록 벌써부터 못생긴 em제주농장 무농약감귤 아직은 비행기탈 준비도 못했는데 바람앞에 등불이라고 또 그렇게 떨어지고 만 이 초록의 귤에게 새로은 의미를 부여할까 합니다.제가 부여한 의미는 효소입니다.



예쁘지 않은 감귤들, 쫀득하고 달콤한 유기농 감귤과자 만들기!


크고 작은 놈들을 골라 흐르는 물에 휘 휘 씨었습니다.그리고 적당한 크기로 잘랐습니다.칼 다루는 솜씨가 영 시원치 않은 맛있는 철학자..곱게 썰어야 하는데 둥글 둥글 썰었습니다.잘 말리면 새콤 달콤 쫀득 아삭 과자가 되겠지요.